120일간의 락다운, 멈추어버린 도시. 

수입은 80%이상 줄고 정부 지원금도 없는

막막한 상황이지만 오늘도 언제나 그래왔듯이 

가게와 사무실 문을 엽니다.


위기를 넘어 변화를 꿈꾸는

네팔의 사회적 기업가들을 

응원해주세요! 



Part 1 
첫번째 주인공


농부들을 지키는 착한 기업

‘올가닉 온라인’의 대표 고탐


" 나는 자랑스러운  

  청년 농부 입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을 도우면서 자연스럽게 

농사에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손해만 보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토마토를 재배하는데 드는 비용의 반도 안되는 

헐값에 팔아야 했을 정도니까요.

나중에 알고보니 농부들이 시장 접근성이 

없다는 것을 악용해 수많은 상인들이 수수료와 

이익을 중간에서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온라인 유통 플랫폼 ‘올가닉 온라인’으로 

농촌 마을을 살려보자고요. 


Part 2

4년차 스타트업이 

견디기에는 가혹한 코로나19



뜻을 함께하는 10명의 동료들과 함께 

회사를 시작한지 이제 막 4년차.

그러나, 예상치도 못한 장애물을 만났습니다.



   의료나 보건시스템이 취약한 

   네팔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동금지령 뿐이었습니다.


4개월간 모든 사업이 멈춰버렸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동업자마저 코로나 19 

확진을 받아 운영에 큰 공백이 생겼습니다. 


결국 동고동락했던 직원들의 절반 이상에게

무기한 휴직을 통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Part 1 
첫번째 주인공

농부들을 지키는 착한 기업 ‘올가닉 온라인’의 대표 고탐


“나는 자랑스러운
청년 농부입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을

도우면서 자연스럽게 농사에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손해만 보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토마토를 재배하는데 드는 비용의 반도 

안되는 헐값에 팔아야 했을 정도니까요. 

Part 2 

4년차 스타트업이 견디기에 가혹한 코로나19



뜻을 함께하는 10명의 동료들과 함께 회사를 시작한지 이제 막 4년차.

그러나,  예상치도 못한 장애물을 만났습니다.


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 받는 네팔의 소상공인

(출처 : 구글통계, UNDP Nepal, 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 받는 네팔의 소상공인


Part 3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이루어질 ‘꿈’ 



Part 3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이루어질 '꿈'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을 지나, 

올가닉 온라인은 다시 달려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잘 털고 일어나서

  네팔의 청년들과 함께하는 농부들에게 

자랑스러운 파트너이자 

희망의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1차로 올가닉 온라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원 됩니다.

이후 모인 금액은 올가닉 온라인과 같은 상황에 놓여있는 

네팔의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을 위해 사용됩니다.

코로나로 흔들리는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관광과 해외 송금에 의존하는 네팔의 취약한 경제 구조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네팔의 기업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
입니다.

코로나로 흔들리는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관광과 해외 송금에 의존하는 네팔의 취약한 

경제 구조를 바꾸기 위해필요한 것은 네팔의 

기업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 입니다.


더 브릿지는 인증 사회적 기업이자 

UN DPI에 협력지위를 취득한 NGO로서

 크라우드 펀딩과 인큐베이팅으로

 탈북민과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더 브릿지


11

개국

127

명의 

사회혁신 파트너와 함께

43

개의 개발도상국 

프로젝트를 통해

41

개의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지원했습니다.